□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바이오에프디엔씨(공동대표이사 정대현, 모상현)에서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 지난 6일 튀르키예 동남부 내륙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인명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적십자사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이재민 지원을 위한 대국민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전달된 성금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연맹(IFRC)과 해당 국가 적신월사를 통해 피난처(쉘터), 식료품, 구호품 지원 등 긴급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김수정 ㈜바이오에프디엔씨 전무이사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분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신속한 복구와 구호활동으로 현지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한편,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식물세포 플랫폼 기반 소재 및 신약 개발 기업으로 2005년 창립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인류의 삶을 위해 생리활성 및 고부가 가치 생물소재의 개발과 산업화에 매진하고 있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