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영무건설(대표 박재홍) 임직원 및 협력업체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 지난 6일 튀르키예 동남부 내륙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인명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적십자사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이재민 지원을 위한 대국민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전달된 성금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연맹(IFRC)과 해당 국가 적신월사를 통해 피난처(쉘터), 식료품, 구호품 지원 등 긴급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박재홍 ㈜영무건설 대표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 및 협력업체 일동의 마음을 담아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며 “신속한 복구와 구호활동으로 현지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한편, ㈜영무건설에서는 안성시 신소현동 86-1번지 일원에 민간임대 997세대를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3월 24일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