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15일 5·18기념재단과 공법단체 5·18 3단체(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공로자회,유족회)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지난 6일 튀르키예 동남부 내륙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인명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적십자사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이재민 지원을 위한 대국민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원순석 5·18기념재단 이사장은 “갑작스럽게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과 조금이나마 아픔을 나누기 위해 지원하게 됐다”며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와 이재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