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광양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1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기부
○ 적십자, 누적 1천만원 이상 기부자에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여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광양시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재숙)이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누적 1천만원 이상 기부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 조성에 기여한 기부자에게 주어지는 포상이다.
□ 광양새마을금고는 광양지역 장애인 및 다문화가정 지원, 어린이보육재단 후원금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대한적십자사와는 2022년 인연을 맺고 광양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1천만원 상당 마스크 기탁, 2월에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에게 상생하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김재숙 광양시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적십자를 통해 지역에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적십자 회원유공장 수상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 동참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