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누적 1천만원 이상 기부자에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여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첨단메디케어의원(대표원장 양헌영)이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누적 1천만원 이상 기부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 조성에 기여한 기부자에게 주어지는 포상이다.
□ 첨단메디케어의원은 2022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인연을 맺고 인도주의 사업 성금 300만원, 고려인마을 진료소에 200만원, 광주영아일시보호소에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3월 8일에는 헌혈버스를 이용해 임직원 단체헌혈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양헌영 대표원장은 “적십자를 통해 지역에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적십자 회원유공장 수상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