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유)덕성(대표 박진완)이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프로그램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31일 밝혔다.
□ (유)덕성은 전남 무안군 삼향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경시설물(퍼걸러, 친환경목재놀이터, 목재덱, 울타리, 벤치 등) 디자인 및 제작 시공하는 중소기업이다.
□ 박진완 대표는 “취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한 해를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