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수)수성(회장 여학영)이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회비 모금 장려를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 기탁한 적십자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과 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와 위기가정 긴급 지원, 지역 사회봉사 지원 등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여학영 수성그룹 회장은 “나눔으로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수성그룹은 지난해 8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에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