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영욱)이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회비 모금 장려를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173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 기탁한 적십자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과 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와 위기가정 긴급 지원, 지역 사회봉사 지원 등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김영욱 LX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LX광주전남은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ESG경영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달 1일부터 이번달 31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