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공단 100만원, 광주환경공단 노동조합 100만원 총 200만원 전달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성환)과 광주환경공단 노동조합(위원장 김정현)이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회비 모금 장려를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 기탁한 적십자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과 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와 위기가정 긴급 지원, 지역 사회봉사 지원 등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김성환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높은 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달 1일부터 이번달 31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