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첨단메디케어의원(대표원장 양헌영)이 광주영아일시보호소(소장 강춘심)에 영유아 지원사업비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 광주 광산구 쌍암동에 위치한 첨단메디케어의원은 분야별 전문의를 통한 외래진료와 검진센터가 함께 공존하여 건강검진부터 환자 사후관리까지 가능하며,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추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소아청소년과를 개설하여 맞춤형 진료에 힘써오면서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병원으로 자리잡았다.
□ 첨단메디케어의원은 2022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인연을 맺고 인도주의 사업 성금 300만원, 고려인마을 진료소 사업비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양헌영 원장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활동하면 영유아 지원사업에 관심을 갖게 되어 적십자사를 통해 광주영아일시보호소에 기탁하게 됐다”며 “언어·재활치료 등 직접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