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부부요양병원(병원장 문용진)이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프로그램 ‘씀씀이가 바른병원’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 전라남도 목포시에 위치한 부부요양병원은 2013년 개원하여 사람냄새 나는 한의원을 모토 아래에서 한마음으로 진료에 힘써어오면서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한의원으로 자리잡았다.
□ 문용진 원장은 “환자분들께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자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병원’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