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아트밤(대표 지정현)이 우크라이나 평화콘서트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 아트밤 공연기획회사는 지난해 12월 우크라이나 평화 기원을 위한 ‘Peace Concert 끝나지 않은 이야기’ 콘서트를 열어 수익금을 광주고려인마을 우크라이나 피란민 지원에 기탁했다.
□ 지정현 아트밤 대표는 “우크라이나 피란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해주고 싶어 여러기관을 찾던 중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게 되었다”며 “상처받은 우크라이나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