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광주전남지역 재난취약계층 910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 겨울이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 이번 혹한기 이불 전달은 광주전남지역내 희망풍차 결연세대 910가구에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 체크 및 기본 생활환경도 점검하였다.
□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란 적십자 봉사원이 거주 중인 지역의 취약계층과 1:1 결연을 맺어 물품 지원과 말벗봉사를 통한 정서 지원을 하는 대한적십자사의 구호사업이다. 광주전남적십자사는 결연 봉사원이 주기적으로 세대를 방문해 생필품과 구호물품 전달 및 심리적지지등의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이불을 전달받으신 홀몸 어르신은 “적십자에서 매번 찾아와 안부 이사를 전해주고, 따뜻하게 맞이해주어 고맙다”며 “올 겨울 따뜻한 겨울이불로 건강하게 보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