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꾸러미 100세트 제작하여 광주애육원, 영신원 아동복지시설에 전달’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12월 21일 광주 임동에 위치한 광주나눔터에서 대학 RCY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따뜻한 나눔, 우리 함께 미리 메리크리크리스‘ 행사를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광주지역내 취약아동이 행복한 연말을 보내고 RCY회원들의 봉사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계획되었다. 선물꾸러미는 직접구운 쿠키, 패스트리, 장갑과 귀마개, 과자, DIY무드등 키드 등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 100세트를 제작하여 광주애육원, 광주영신원에 전달하였다.
□ 이번 행사에 참여한 오재홍 대학RCY회원(서영대 2학년)은 “직접 포장한 쿠키와 선물꾸러미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참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RCY회원으로서 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