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더밥, 한남동 나른한 오후 부부가 각각 운영하는 사업장으로 캠페인 동참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동명더밥(대표 이진주)과 한남동 나른한 오후(대표 김민준)가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13일 밝혔다.
□ 동명더밥과 한남동 나른한 오후는 광주 동구 동명동에서 한식과 퓨전양식 음식점으로 지역의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한남동 나른오후는 2022년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 우수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달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 이진주, 김민준 대표는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드리고 싶어 저희 부부가 함께 나눔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