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고려인동포 희망쉼터 기능 보강
-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지원 등 총 1000만원 전달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기아(주)와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광주지회에서 광주고려인마을에 우크라이나 고려인동포 희망쉼터 기능보강 및 인도주의 활동지원에 총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광주고려인마을에 우크라이나 고려인동포 희망쉼터 보강사업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지역사회와 우크라이나 고려인동포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세상을 밝히는 착안마음, 나눔이 희망입니다!’를 주제로 집중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재난 이재민 지원, 지역사회 봉사, 심폐소생술 보급, RCY 나눔리더 양성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