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문현베이커리(대표 문호연)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9일 밝혔다.
□ 문현베이커리는 광주 남구 월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달 20만원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 문호연 대표는 “이웃에 희망을 전달하고 싶어 나눔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돌보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꾸준히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