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지난3일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 일대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학생 RCY회원 및 직원 20명이 참여하였고 관내 양림동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 대학적십자 광주전남협의회장 노현민(서영대 3학년)은 “RCY단원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연탄 봉사를 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