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주)에코드림(대표 이준관)이 코로나19 및 독감 방지를 위해 KF80 마스크 5만장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 이번 에코드림의 기부는 최근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인 방역지원활동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에코드림이 기부한 KF80마스크 5만장은 광주전남지역 재난취약계층 세대의 감염병 확산 예방에 사용될 계획이다.
□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에 있는 에코드림은 2020년부터 적십자와 인연을 맺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에 1만장, 2022년 2월에 5만장을 기부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에코드림은 5천만원 미만 1천만원 이상의 기부자에게 수여되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도 수상한 바 있다.
□ 이준관 에코드림 대표는 “코로나19 재확산과 독감이 유행하는 위기 상황에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