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 ‘2022 모두 하나데이 캠페인’(사회공헌활동) 기부금 3천만원 후원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지난 11일 임암동 광주김치타운에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과 함께하는 2022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인 ESG 활동인 ‘모두하나데이’ 캠페인으로 3천만원을 후원 받아 진행했으며, 하나은행 임직원, 광주광역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임원, 적십자 봉사원 등 100여명이 봉사와 나눔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 이날 임직원과 봉사원이 정성껏 만든 김치 4660kg는 광주전남지역 희망풍차 결연세대 및 관내 취약계층에 466세대에 전달되었다. 특히 이번 김장 나눔은 평년 대비 크게 오른 물가로 김장 비용에 근심이 깊어진 지역 내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해주신 하나금융그룹과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광주광역시가정어린집연합회에 감사하다”며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들의 밥상에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큰 힘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 양동원 하나은행 호남지역대표는 “힘든시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행복과 나눔」이라는 모두하나데이의 의미가 널리 알려지도록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마정숙 광주광역시가정어린집연합회 회장은 “하나금융그룹의 선한 ESG활동이 앞으로도 확대되어 지역민과 함께 모두가 하나로 연결되는 따뜻한 사회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