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 209번째, 광주·전남 18번째 가입
- 광주전남지역 아너스클럽 부부회원 ‘박승현·김영(209호)’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11월 9일 광주전남지사 앙리뒤낭홀에서 영진종합건설 박승현 대표와 영진산업개발 김영 대표의 대한적십자사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Red Cross Honours Club, 이하 RCHC)가입식을 가졌다.
□ RCHC 제209호로 가입한 박승현·김영 회원은 우리지역에서는 18호 가입자이며 광주전남지역 부부 아너스클럽 제2호가 되었다. 박승현님은 영진종합건설 대표로 재직중이고, 대동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제34대 전남대 총동창회장을 역임하였다. 전남대학교 발전을 위해 10억 넘게 기부하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부아너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나눔 및 사회공헌 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김영님은 영진산업개발 대표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광주전남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을 역임하였고 나눔을 통한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기부받은 1억원을 기부자의 기부 의사에 따라 우리 주변에 사회약자 및 취약계층 지원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집행할 계획이다.
□ 김영 영진산업개발 대표는 “기부는 세상을 더불어 살아가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부부의 작은 행동이 따뜻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RCHC는 2016년 9월 30일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했으며 광주전남에서는 개인 13명, 법인 5명이 가입했다. 성금은 코로나19 극복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에 소중히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