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11월 5일 광주광역시 남구 사직동 일대에서 초, 중, 고, 대학생 RCY 단원 및 지도교사 약 150여명이 참여하여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 매년 실시되는 연탄 봉사활동은 지역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연탄을 지원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연탄 전달을 위해 모금된 성금 및 보조금은 약1천4백만원으로 연탄 13,000장을 광주지역(3000장, 15세대)와 전남지역(10,000장, 50세대) 취약계층 총 65세대(세대당 200장)에 전달하였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RCY 단원들의 마음을 담은 사랑의 연탄이 다가오는 겨울 추위를 대비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