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회장 김종빈)가 18일 광주시 임동에 위치한 광주나눔터에서 광주 북구 지역 취약계층 140가구를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봉사활동에 북구의회 의원 5명과 적십자 직원 및 소속봉사원 등 35명이 참여하였다. 직접 만든 불고기와 알타리김치는 광주 북구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홀몸 어르신, 다문화 가정 등 140가구에 봉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 김종빈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회장은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봉사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불고기와 김치로 추워진 날씨를 건강하게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