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전남광주

‘노란조끼의 천사들’ 한자리에..제13회 광주·전남 적십자봉사원 대회 성료

배포일 :
2022.10.04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제13회 적십자봉사원대회’를 지난 29일 여수엑스포전시관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 이날 대회에는 허정 지사회장, 이상천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박미경 광주전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 임영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국협의회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정기명 여수시장, 도의원 등 적십자 봉사원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 적십자봉사원대회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하는 적십자 봉사원들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2년에 한 번 열리는 대축제로 올해 13번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에는 광주·전남 1천여명의 봉사원들이 참여하여 우수 봉사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 초청가수 공연, 빅오쇼 및 불꽃놀이 등 문화체험도 진행됐다.

□ 이날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대장(진달래봉사회 김미정)을 포함해 △전라남도지사 표창 23명(문광면봉사회 심애순) △광주광역시장 표창 6명(다모아봉사회 윤찬식) △여수시장 표창 3명(미평동동백봉사회 송효숙)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21명(대전면봉사회 강병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 표창 23명(홍농읍봉사회 김영도) △대한적십자사 전국협의회 회장 표창 12명(다모아봉사회 정영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협의회 회장 표창 44명(봉선2동봉사회 정보경) 등 총 131명의 봉사원들이 표창을 수상했다.

□ 이번 대회를 주관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광주전남지사협의회(회장 최상철)은 “노란조끼 봉사원들은 소외된 이웃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적십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