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공사 300만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 100만원 장보기 후원금 기탁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9월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서구 양동시장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 이번 장보기 행사는 광주도시공사(사장 정민곤)에서 300만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영욱) 100만원을 기탁하여 전통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우리지역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로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광주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를 지원하는 1석 2조의 나눔활동으로 계획되었다.
□ 이날 추석명절을 앞두고 임직원, 적십자 봉사원, 수혜자 30여 명이 따뜻한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여 온누리 상품권으로 직접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였다.
□ 정민곤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힘들지만, 이번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소외이웃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