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수성건설㈜과 ㈜수성 그룹(회장 여학영)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22일 밝혔다.
□ 수성건설(주)과 수성은 광주와 전남 여수에서 건물 건설업을 하는 회사이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달 20만원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 여학영 회장은 “나눔으로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적십자사를 신뢰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