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쪼아저씨네 파스타(대표 노주희)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식당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18일 밝혔다.
□ 노주희 대표는 “어려움에 처한 의료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최근 중부지방에 폭우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는데 이재미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 ‘희망풍차 나눔병원’ 캠페인은 월 3만원 이상 후원시 희망풍차 나눔명패를, 20만원 이상 후원시 ‘씀씀이가 바른기업(병원)’ 명패를 전달하며,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062-570-77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