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7월 27일 광주시 임동에 위치한 광주나눔터에서 광주 북구 지역 취약계층 110가구를 위한 삼계탕‧열무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봉사활동에 허정 지사 회장과 에덴병원 임직원 10명, 적십자 직원 및 소속봉사원 20여명이 참여하였다. 직접 만든 삼계탕과 열무김치는 광주 북구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홀몸 어르신, 다문화 가정 등 110가구에 봉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 전달받으신 홀몸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안부 인사를 전해주고, 따뜻한 삼계탕과 열무김치까지 전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시작되어 우리지역 소외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