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코스틸산업(대표이사 김찬수)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19일 밝혔다.
□ (주)코스틸산업은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선박구성부분품 및 조선기자재 제조업체로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을 쌓아하고 있는 조선산업 분야 유망 중소기업이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달 20만원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 김찬수 ㈜코스틸산업 대표는 “오랜기간 장애인협회에도 기부를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적십자에서 좋은 캠페인을 알게 되어 동참하게 되었다”며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