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빙그레에서 후원한 백미(10kg) 500포를 광주전남지역 재난취약계층 500세대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 이번 지원 물품은 여름철 폭염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재난 취약계층에게 백미를 지원하였고 1000만 원 상당이다.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광주전남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의 아동청소년, 저소득, 홀몸어르신, 다문화 가정 등 500가구에 전달됐다.
□ ㈜빙그레는 윤리적 기업문화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건강한 바른 먹거리를 만드는 기업으로써 2013년부터 대한적십자사에 후원을 시작해 2019년부터는 자사 대표 제품인 바나나 맛 우유의 판매 수익금을 갑작스런 경제적 위기 상황에 처한 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을 비롯하여 적십자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연이은 폭염과 경제난으로 더욱 어려운 돌봄이웃에 빙그레의 통큰 기부가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