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전지연 대표 1000만원 특별회비 전달
광주전남지사 정기 후원금 월 2억원 돌파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북구 매곡동 지사 인도주의홀에서 광주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전지연 대표 특별회비 전달식 및 정기후원금 월 2억원 돌파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 광주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전지연 대표는 2021년 11월부터 광주전남지사 상임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부패방지국민운동 광주총연합회 회장 및 코리아 문화스포츠저널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광주전남지사에 어려운 소외이웃에 써달라며 1000만원 성금을 전달했다.
□ 전달식에 이어 정기 후원금 월 2억원 돌파 기념식을 가졌다. 광주전남지사는 7일 기준 개인이나 단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한 후원금이 2억원을 기록하였고, 2012년 9월 월 정기 후원금 1억원을 돌파한 이후 10년만에 2억원을 넘어 안정적 모금 기반을 조성했다.
□ 전지연 대표는 “가장 낮은 곳에서 어려운 이웃에 등불이 되어주는 적십자사의 이념과 제가 생각하는 나눔에 대한 가치관이 비슷해 적십자 활동과 기부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부족하더라도 이웃과 나누며 보탬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손길을 내밀어준 전지연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광주시민과 전라남도민, 기업과 기관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후원으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지역의 인도주의 기관으로 이웃들에게 더 많은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