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6일 ‘올해의 적십자 봉사원상’ 우수상에 진도군 군내면봉사회 소속 류숙이 봉사원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 ‘올해의 적십자 봉사원상’은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헌신적인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봉사 등을 수행한 공적이 있는 봉사원을 선발하고 포상하여 봉사원의 예우 강화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 류숙이 봉사원은 2003년 광주전남적십자사 군내면봉사회에 입회한 이래 봉사활동 1,182회 6,870시간 동안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실시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큰 기여를 했다.
□ 류숙이 봉사원은 “광주전남지사 봉사원들이 각 지역에서 헌신적으로 활동에 참여해 준 덕에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기부를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