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해남성내식당(대표 김경호‧강지미)이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1일 밝혔다.
□ 광주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해남성내식당은 한우 샤브샤브를 전문으로 하는 광주대표 맛집으로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달 20만원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 강지미 대표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진행하는 바른기업 캠페인을 알게 되어 동참하게 되었다”며 “매달 전하는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울타리 역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달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