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여름철 장마가 시작되면서 집중호우를 대비하기 위해 28일 긴급구호품세트 500세트 제작했다고 밝혔다.
□ 광주전남적십자사는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상황에 즉각 대응키 위해 긴급재난구호대책반을 운영하고, 긴급구호세트를 제작하여 구호창고에 비축해 빠른 대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이달 중순부터 시작된 장마는 광주와 전남지역 곳곳에 강한 소나기성 비가 내리고 있어 광주전남지사는 폭우로 인한 피해이재민들을 신속하게 구호하고 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민•관과 상호 협력하고 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매년 발생하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선제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며 “전 직원과 봉사원이 긴급 구호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