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적십자봉사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시 고하도 일대에서 ‘우리동네 한바퀴, 쓰담걷기 캠페인’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 ‘우리동네 한바퀴, 쓰담걷기 캠페인’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일회용품 사용량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이 심각함에 따라 광주전남지사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환경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봉사원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지난해 12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 김양준 목포지구협의회 회장은 “이번 쓰담걷기 캠페인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우리 지역 환경정비로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우리동네 한바퀴 “쓰담걷기”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구호복지팀(☎062-570-772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