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광주지역,전남 서부지역 단원 53명 참여, 부스별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5월 28일 북구 매곡동 광주전남지사에서 광주지역과 전남 서부지역(목포시,신안군) 입단선서식 및 나눔페스티벌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
□ 이날 행사는 RCY단원과 지도교사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형성하고 포스트 코로나 이후 대규모 대면활동 감소로 청소년들의 활동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기후행동Zone : 재활용품을 활용한 나만의 화분만들기 △스승의 날Zone : 스승의 날 유리와 취지알기, 감사인사 챌린지 △입단선서Zone : 단원맹세 △생명나눔Zone : 심폐소생술 콘테스트, 헌혈 퀴즈대회 △생존체험Zone : 생명팔찌 만들기로 구성되었다.
□ 광주전남적십자 광주지역 및 전남 서부지역 소속 신규 RCY단원 53명의 단원들과 지도교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활동을 진행하면서 단원으로써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물적·인적·생명나눔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입단선서식에 참여한 김진혁(목포중앙고, 3학년) 학생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3년간 RCY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이번에는 특별하게 부스별 참여 활동으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우리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단원들과 함께 청소년적십자 활동을 열심히 참여 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