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회 주최 ‘기부 모금 마라톤’을 통해 특별한 나눔 실천
- 월광기독학교(광주캠퍼스) 산불피해 이재민 구호성금 3,425,770원
- 월광기독학교(함평캠퍼스)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구호성금 18,300,000원
-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월광기독학교(학교법인 월광학원 이사장 김유수) 학생들이 동해안 산불피해 이재민 및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구호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도 함께 수여했다.
□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월광기독학교 학생회에서 지난 4월부터 산불피해 및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를 위한 기부 모금 마라톤 캠페인(‘로가톤’)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마라톤을 하는 학생이 후원자를 섭외하여 정해진 거리만큼 뛰면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심시간 하교시간 등을 활용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십시일반 학생들의 마음을 모았다.
□ 220여 명의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총 21,725,770원이다. 이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를 통해 동해안 산불피해 이재민 및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김유수 학교법인 월광학원 이사장은 “학교 설립정신인 ‘하나님 사랑·자기 사랑·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큰 금액을 모금할 수 있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경북지역과 우크라이나 난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1천만 원~5천만 원 이하의 기부자 또는 단체에게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