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적십자봉사원 및 RCY단원 등 70명 참여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5월 18일 광주시 운전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적십자봉사원, RCY단원 등 70여명과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이하여 주먹밥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광주전남적십자 봉사원 50명과 대학RCY단원 20명이 참여해 이동급식차량을 이용하여 행사참여 시민 및 참배객 2,000여명에 주먹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급식 봉사가 중단되었는데, 3년 만에 시민들과 참배객에 주먹밥 나눔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민주화를 위해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밥을 나눈 공동체 정신으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적십자에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