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고자 동참”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하인즈에프앤비(대표 강신범)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17일 밝혔다.
□ ㈜하인즈에프앤비는 광주 북구 지야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과제빵 및 떡재로 전문 공급업체로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3월부터 참여하여 매달 20만원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 강신범 ㈜하인즈에프앤비 대표는 “지금까지 다져온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