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학RCY회원 및 직원 70명 참여, 일손 부족 농가 방문하여 봉사활동 실시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전남 곡성군 죽산마을 사과농가를 방문하여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
□ 이번 봉사활동은 외국인 근로자 입국지연과 고령화 등으로 인력난에 시달리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 대학 RCY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 광주전남적십자 대학RCY 회원 63명, 직원 7명이 참여해 사과 열매솎기 일을 함께해 농촌의 어려운 일손을 돕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노현민 광주전남적십자 대학RCY 회장은 “농촌 고령화 및 코로나로 일손이 많이 부족한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많은 RCY회원이 참여해 농가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 회원으로서 우리 지역사회의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