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적십자봉사원 및 RCY단원 등 200명 참여, 묘비닦기·조화교체 환경정비 실시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5월 4일 광주시 운전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적십자봉사원, RCY단원 등 200여명과 묘비 닦기 및 조화교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광주전남적십자 봉사원 160명과 대학RCY단원 20명, 직원 20명이 참여해 민주화를 위해 희생하신 숭고한 영령들을 기리고 추모의 뜻을 기리고자 진행되었으며, 매년 광주 5·18민주화 운동을 기념하고자 봉사원들이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매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리기 위해 바쁜 와중에도 많은 적십자봉사원, RCY단원분들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5·18의 헌신과 나눔의 정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