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전남 장흥군에서 양돈업을 하는 제궁영농조합법인(대표 고민지, 서두석)이 우리 지역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등 재난에 대한 긴급 구호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 고민지 제궁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한지 3년에 접어들면서 더 소외된 이웃들이 많이 생겼다. 특히 아동 청소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는 개인·기업·단체 등에서 기부하는 적십자회비 및 기부금으로 재난에 맞서 대응하고 긴급구호활동을 실시하며, 지역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위기가정을 상시 발굴해 생계,주거,의료,교육 분야의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성금 및 물품기부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나눔기획팀(062-570-773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