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4월 28일 광주시 도산동 행정주민센터에 에서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카네이션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광주지역 저소득 홀몸 어르신 지원을 위해 도산동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김치, 떡, 계란, 카네이션을 준비하여 도산동행정주민센터와 연계하여 희망풍차 결연세대 30가구에 봉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 김숙희 도산동봉사회장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로 외로이 보내실 우리 지역 독거노인분들게 정성이 듬뿍 담긴 반찬과 카네이션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서 보람되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봉사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수혜자 문정자(여, 80) “해년마다 어버이날이 다가오면 적십자 봉사원분들이 직접 찾아와 안부도 전해주고 음식도 챙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