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은 희망을 만드는 건강한 투자라는 마음에서 동참”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DH환경산업(대표 박석형)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26일 밝혔다.
□ DH환경산업은은 전남 여수시 봉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0년 9월 전라남도 대기 측정대행업으로 등록되어 대기 오염물질 45개항목을 최신 측정 장비와 우수 인력으로 측정대행 해주는 업체이다. DH환경산업은 올해 3월부터 매달 50만원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 박석형 DH환경산업 대표는 “나눔은 미래의 희망을 함께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가장 좋은 투자는 타인에 대한 관심과 나눔이라고 생각하며 우리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