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4월 22일 광주시 임동에 위치한 광주나눔터에서 기아적십자봉사회(회장 정상)와 함께하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활동은 광주지역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해 기아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직접 열무김치를 담궜다. 광주지역 희망풍차 결연세대 100세대 전달될 예정이다.
□ 정상 기아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많은 봉사원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분들이 입맛 돋는 열무김치를 드시고 건강한 환절기를 보내시기 바라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봉사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