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4월 22일 적십자봉사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도군 완도읍 주도 일대에서 ‘우리동네 한바퀴, 쓰담걷기 캠페인’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우리동네 한바퀴, 쓰담걷기 캠페인’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일회용품 사용량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이 심각함에 따라 광주전남지사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환경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봉사원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지난해 12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 김희주 완도지구협의회 회장은 “생각보다 섬에 밀려온 쓰레기가 많아서 놀랐다. 봉사원과 함께 우리 지구를 살리는 쓰담걷기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지구를 살리는 쓰담걷기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주신 많은 봉사원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산책하며 건강도 지키고 더불어 환경도 보호하는 캠페인 활동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우리동네 한바퀴 “쓰담걷기”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구호복지팀(☎062-570-772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