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물품 및 침구세트, 생계비 등 지속 지원’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광주 고려인마을(대표 신조야)에 추가 입국한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을 돕기 위해 침구세트 50개를 추가로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지난 5일부터 광주 고려인마을로 안착한 동포를 돕기 위해 쌀10kg 10포, 긴급구호물품 40개, 침구세트 90개 총 1,240만 원 상당을 지원했고, 긴급구호물품 및 생계비 지원 등 지속적인 인도주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대한적십자사는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발생한 희생자와 피란민을 위한 긴급지원 성금 모금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와 ARS(060-700-8179)모금을 실시하고 있으며, 광주 고려인마을에 안착한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한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062-570-7732)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