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4월 20일 광주시 매곡동에 위치한 광주전남지사 인도주의홀에서 적십자 봉사회 광주전남협의회(회장 최상철)와 함께하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정성가득 고추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정성가득 고추장 담그기’ 봉사활동은 광주전남지역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해 적십자봉사회 광주전남협의회에서 700만원을 기부하여 진행하게 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광주 5개(동구,서구,남구,북구,광산구), 전남 17개지구에서 희망풍차 결연세대 약 1200가구에 1세대당 10kg씩 전달될 예정이다.
□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허정 회장과 광주전남협의회 최상철 회장, 광주전남협의회 임원 18명, 지구협의회 회장 25명, 직원 15명 총 6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 위기가정 1200세대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허정 회장은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많은 봉사원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지역 내 외로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직접 담근 고추장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봉사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