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신안군청에서 신안군 관내 취약계층 80세대에 희망풍차 기초생활물품세트 75세트와 컵라면 327박스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 이번에 신안군에 전달된 희망풍차 기초생활물품은 백미, 김, 즉석식품 등 식품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컵라면을 포함하여 400만원 상당이다.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신안지구협의회를 통해 신안군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자 발굴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