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3월 23일 광주시 임동에 위치한 광주나눔터에서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와 함께하는 저소득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등 어려운 가정에 지원을 위해 광주상공회의소에서 1,500만원을 기부하여 진행하게 되었다. 3월 14일부터 시작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광주 5개(동구,서구,남구,북구,광산구) 지구에서 희망풍차 결연세대 약 1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허정 회장과 광주상공회의소 최종만 상근부회장, 채화석 전무이사, 직원 10여명과 적십자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에서 봉사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려운 형편으로 제대로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 아동·청소년 100세대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허정 회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세대의 건강한 한 끼를 전달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 모두의 힘이 모여 봉사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광주상공회의소와 봉사원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